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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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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론적으로 그런 게..
by 금빛바다 at 10/28 님이야말로 고생하셨지요.. by 금빛바다 at 10/26 왓, 오랜만에 뵈어요. .. by 금빛바다 at 10/25 와하핫..; 매상 이야기에.. by Meister at 10/24 후후, 귀엽고 듬직한 .. by 금빛바다 at 10/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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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날 때마다 기부하길 약 한 달, 펠리미의 멘트가 바뀌었습니다.
펠리미 당신의 이 변덕 덕분에 오지마을에 케이크 가게를 세우게 될지도 모르겠네 초반에 크로와상 이야기를 하면서 세운 건 빵가게였던가요. 빵이랑 케이크랑 구분하는 모양이군요. 펠리 최근에는 이런 요청이 들어왔대요 「케이크 가게를 만들고 싶어요」... ...오지의 케이크는 대체 어떤 걸까요? 흥미진진하네요! 오지의 케이크를 궁금해하는 펠리의 반응을 보면서 문득 생각난 건 홈즈 - 아마도 주홍색 연구였던 거 같은데 - 에서 나온 한 꼬마가 메밀 케이크에 대해 종알거렸던 부분이었습니다. 원문을 안 봐서 정말 그 메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젊은이들을 위한 장소는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금바)님! 우리 마을에도 드디어 오락실이 생겼어요! 게임은 하나밖에 없지만... 「동키콩」 재밌네요 오지마을로부터 음, 그러니까 DP를 할 수 있는 어뮤즈먼트 파크 같은 거지요, 네. (먼산) 보라색 깃털은 고맙게 받았습니다.
트로와가 이사 가고 사브리나가 이사 왔습니다.
![]() 사브리나 후훗, 안녕! 당신은... (금바)이구나 나는 사브리나 혼자 살아 보고 싶어서 이 마을로 이사 왔어 나의 독립생활, 첫날 밤에 건배! 으쓱! 이것으로 바다 마을 주민은 3호(코끼리), 윤이(염소), 1호(고양이), 캐비어(고양이), 스파크(다람쥐), 먹고파(돼지), 탱고(돼지), 사브리나(펭귄).
언젠가도 한 번 비슷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지요.
▶ 뉴스 기사를 보다가... 최근 눈에 거슬리는 단어는 '옥쇄' 자, 대답해 봅시다. 임금님이 문서에 찍는 도장은 무엇일까요? 아무렇지도 않게 옥쇄라고 대답한 분이 계신다면 부디 눈 크게 뜨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옥쇄(玉碎)[-쐐] 「명사」 부서져 옥이 된다는 뜻으로, 명예나 충절을 위하여 깨끗이 죽음을 이르는 말. 저는 한자를 외우는 것도 잘 못했고 학교 다닐 때도 한문 교과는 싫어했지만, 그래도 가끔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 이래서입니다. 천자문을 줄줄 외면서 쓸 필요까지야 없겠지만, 최소한 대강 보고 저게 어떤 의미라는 정도는 알고 있다면 '옥쇄를 감추고~' 이딴 문장을 기사랍시고 작성하진 않겠지요. =_= 옥새02(玉璽)[-쌔] 「명사」 「1」옥으로 만든 국새. ≒보새02(寶璽). 「2」『역사』=국새「2」. 아마 인기 있는 모 드라마 내용 진행 때문에 저 단어가 빈번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만, 최소한 뉴스 기사에서만큼은 좀 제대로 써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전에 국새 제작 이야기가 나올 때는 그야말로 사방에서 '국쇄'라고 하는 통에 사람을 기겁하게 하더니 이젠 '옥쇄'가 안 그래도 예민해진 사람한테 두통을 더해 줍니다. 아, 혹시 연기자의 발음 문제로 이런 사태가 불거졌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요. 마지막으로 즐겨찾기에 등록해둘 만한 곳 하나 추천합니다.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어제 저녁 오랜만에 n님 만나서 맛있는 것 먹고 수다 떨어서 누적된 스트레스를 없애는가 했더니, 아침부터 어째 세상이 저한테 태클을 걸어오는 기분입니다아. 아무래도 치과에도 가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니 천만 배는 우울해졌...orz
일단 아래아래 포스팅의 다음 쇼핑 건은 오늘 오전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님 때도 그랬지만 일단 이번에 링크 당한(!) 글을 삭제하는 것으로 끝이 되는 모양입니다. 여전히 저 방식은 유지할 모양이네요. 답변 내용 중 [저희 쇼핑하우는 통합검색 결과에서 제공 동의하신 경우 쇼핑 UCC 탭에서 고객님의 블로그 주소(URL)를 직접 연결하고 있습니다. 주소(URL) 링크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고객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 불편을 느끼신다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도록 바로 삭제하겠습니다.]라는 부분은 참 마음에 안 드는군요. 앞으로 이글루스 프라이버시 설정에 영리적인 목적의 검색은 거부한다는 게 생기면 좋겠습니다. 저런 방식을 다음 쇼핑만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점차 늘어날 텐데 매번 리퍼러 체크해서 삭제 요청하지 않으면 어떤 글이 어디에 걸렸는지도 알 수 없고, 누가 볼지도 모르는 거 아닌가요. 물론 저런 옵션이 있다고 해서 100%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요.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따로 검색하지 않고 저렇게 누군가의 리뷰를 볼 수 있다면 편하겠지만, 단순히 본문 내 제품명 등으로 검색해서 저렇게 링크가 걸리는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적극적으로 이걸 찾아봐야겠다고 검색을 해서 찾은 것도 아니고 제품 판매 페이지 하나를 클릭하는 것으로 노출되는 방식이라면 더욱. 저 같은 경우 이미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는 어느 정도 공개되는 부분은 감수하고 있기에 검색엔진도 허용하고 있긴 하지만 저렇게 쇼핑몰에까지 공개하겠다는 의미는 아니거든요. 검색엔진은 허용해도 RSS는 본문 일부 공개고 말이에요.
해탈한씨에게 가리비를 선물하고 금도끼를 받은 이후, 다른 선택지에 대한 궁금함에 마사지 의자를 촌장님께 선물하고 가리비를 하나 챙겨 둔 지 몇 달. 드디어 해탈한씨를 만났습니다.
![]() 해탈한 당신이 떨어뜨린 건 금도끼와 은도끼 ...어느 쪽? 그리고 선택의 순간! 저번에는 맨 위의 것을 골랐으니 이번에는 두 번째. (▶ 은도끼) ▶ 접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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