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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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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사람이나 중요한..
by 금빛바다 at 11/26 아니 그런 통제할 수 없는.. by 지그 at 11/26 아...음란물 신고했어요.. by 금빛바다 at 11/23 뭔일 있었나요? ;;; 전 원래.. by 티바 at 11/22 화면에 보이는 벽돌 무늬.. by 금빛바다 at 11/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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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오랜만에 n님 만나서 맛있는 것 먹고 수다 떨어서 누적된 스트레스를 없애는가 했더니, 아침부터 어째 세상이 저한테 태클을 걸어오는 기분입니다아. 아무래도 치과에도 가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니 천만 배는 우울해졌...orz
일단 아래아래 포스팅의 다음 쇼핑 건은 오늘 오전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님 때도 그랬지만 일단 이번에 링크 당한(!) 글을 삭제하는 것으로 끝이 되는 모양입니다. 여전히 저 방식은 유지할 모양이네요. 답변 내용 중 [저희 쇼핑하우는 통합검색 결과에서 제공 동의하신 경우 쇼핑 UCC 탭에서 고객님의 블로그 주소(URL)를 직접 연결하고 있습니다. 주소(URL) 링크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고객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 불편을 느끼신다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도록 바로 삭제하겠습니다.]라는 부분은 참 마음에 안 드는군요. 앞으로 이글루스 프라이버시 설정에 영리적인 목적의 검색은 거부한다는 게 생기면 좋겠습니다. 저런 방식을 다음 쇼핑만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점차 늘어날 텐데 매번 리퍼러 체크해서 삭제 요청하지 않으면 어떤 글이 어디에 걸렸는지도 알 수 없고, 누가 볼지도 모르는 거 아닌가요. 물론 저런 옵션이 있다고 해서 100%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요.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따로 검색하지 않고 저렇게 누군가의 리뷰를 볼 수 있다면 편하겠지만, 단순히 본문 내 제품명 등으로 검색해서 저렇게 링크가 걸리는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적극적으로 이걸 찾아봐야겠다고 검색을 해서 찾은 것도 아니고 제품 판매 페이지 하나를 클릭하는 것으로 노출되는 방식이라면 더욱. 저 같은 경우 이미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는 어느 정도 공개되는 부분은 감수하고 있기에 검색엔진도 허용하고 있긴 하지만 저렇게 쇼핑몰에까지 공개하겠다는 의미는 아니거든요. 검색엔진은 허용해도 RSS는 본문 일부 공개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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