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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최근 등록된 덧글
으하, 사실 티라미스 할..
by 금빛바다 at 12/15 저 전에 혼자가서 티라미.. by Meister at 12/14 넵 접수 완료했습니다! .. by 금빛바다 at 12/03 (순간 깨달음을 얻었습.. by 금빛바다 at 12/02 (팬픽을 이해하기위해).. by Meister at 12/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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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한씨에게 가리비를 선물하고 금도끼를 받은 이후, 다른 선택지에 대한 궁금함에 마사지 의자를 촌장님께 선물하고 가리비를 하나 챙겨 둔 지 몇 달. 드디어 해탈한씨를 만났습니다.
![]() 해탈한 당신이 떨어뜨린 건 금도끼와 은도끼 ...어느 쪽? 그리고 선택의 순간! 저번에는 맨 위의 것을 골랐으니 이번에는 두 번째. (▶ 은도끼) 해탈한 ...정말? 슬프게도 나는 거짓말을 금방 알 수 있어... 그러니까 정직하게 다시 한 번 갖고 싶은 걸 대답하길 바라네 당신이 떨어뜨린 건 금도끼와 은도끼 ...어느 쪽? ...이럴 거면 그냥 두 가지 선택지를 뒀으면 될 거 아닌가요. 다시 한 번 반복하는 질문에 이번에는 세 번째 선택지. (▶ 둘 다 필요없어) 해탈한 앙? 아우우우~... 당신... 정직한 사람이구만 슬플 정도로 자기 스스로에게 정직한 당신에게는... 특별히 이 사진을 주겠네... 잘됐네~ 그럼,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겠네 ......... 거짓말을 하는 건 어른이 된다는 신호 ......이네~ 눈이 동그래진 해탈한씨는 꽤 귀여웠지요. 하지만 '슬플 정도로 자기 스스로에게 정직한 사람'이라니; 그냥 다른 선택지에는 뭘 주나 궁금했을 뿐이랍니다. 덕분에 미리 준비해둔 마사지 의자는 남아 버렸네요. ![]() NPC니까 사진은 가장 안쪽 너굴의 사진 바로 옆 테이블에 장식했습니다. 좋아하는 말은 「배울수록 어리석어지는 것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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