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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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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사람이나 중요한..
by 금빛바다 at 11/26 아니 그런 통제할 수 없는.. by 지그 at 11/26 아...음란물 신고했어요.. by 금빛바다 at 11/23 뭔일 있었나요? ;;; 전 원래.. by 티바 at 11/22 화면에 보이는 벽돌 무늬.. by 금빛바다 at 11/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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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마을을 방문했던 고파유에게 빨간 무를 주고, 받았던 건 어쿠스틱기타AS2. 덕분에 T.K.에게 사진을 받았었는데, 기타 말고 다른 것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빨간 무 씨앗을 하나 쟁여뒀더랍니다. 그리고 목요일, 모블로깅 하고 잠들기까지 잠깐 ndsl을 켰을 때 배고프다며 마을을 배회하는 고파유를 발견했습니다.
잽싸게 빨간 무를 가져다줬습니다. 이번에 받은 건 터번! (알콜이 들어간 상태였기에 언제 뻗을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들어 저장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전에 사하라씨가 왔을 때 터번 이야기를 했었지요... 이젠 사하라씨를 기다려야 하려나요. ![]() 너굴 상점에서 카탈로그를 확인해보니 비매품이었던 터번. 귀한 거였군요. O_O ![]() 한편, 고파유에게 빨간 무를 주긴 했는데 너무 작았나 봅니다. 먹고 나서도 빨간 무를 배부르게 먹고 싶다고 울고 있군요; 고파유 진, 진미라고 불리는 빨간 무를 배 부르게 먹, 먹어 보고 싶어유 주룩... 아아아... 왜, 왠지 또 가슴이 찌잉 하고 울리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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