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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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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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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론적으로 그런 게..
by 금빛바다 at 10/28 님이야말로 고생하셨지요.. by 금빛바다 at 10/26 왓, 오랜만에 뵈어요. .. by 금빛바다 at 10/25 와하핫..; 매상 이야기에.. by Meister at 10/24 후후, 귀엽고 듬직한 .. by 금빛바다 at 10/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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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자다 깨서 화장실을 다녀오니 4시 경. 침대 위에는 플레이하다 그냥 자 버린 듯한 NDSL이 까만 액정을 드러내고 있었지요. 어차피 잠도 안 올 것 같고 해서, 충전기를 연결하고 플레이- 비 내리는 동숲에서 일단 도루묵씨한테 혼난 다음에, 어제 졸면서도 캤던 화석들을 다시 캐러 다녔습니다. 그런데...어째 나무 기둥에 뭔가 아른거린 듯한 기분이 듭니다? 어둡기도 하고 빗줄기도 있어서 자신은 없었지만 조심스레 다가가서 채집망을 휘둘렀습니다.
긴수염대벌레를 잡았다! 수염이 하나, 둘, 셋... 끄~~~응 ...에잇, 나도 몰라!! ![]() 긴수염대벌레 약 85mm 여름에서 가을 낮에 나타난다 와아- 새로운 곤충입니다! 낮에 나타난다는 녀석이 왜 오밤중...도 아니고 새벽에 거기서 그러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엉 오호- 긴수염대벌레 로군요 아, 꺼내지 말고 그대로 주세요! 저 곤충을 싫어하거든요 직접 만지기 싫어요-! 긴수염대벌레는 나뭇가지의 흉내뿐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죽은척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 교활한 속이 얄밉다고나 할까요 소름 끼친다고나 할까요.... 그건 그렇다 치고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곤충 리스트 완성까지 앞으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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