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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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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도 안 좋게..도 ..
by 금빛바다 at 12/22 피부 테스트는 누가해도.. by 티바 at 12/21 에잉, 그 피부 테스트 같.. by 금빛바다 at 12/21 후후, 사실 이건 올리고.. by 금빛바다 at 12/21 네네, 흩어져 있는 게 .. by 금빛바다 at 12/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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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네요.
...올해가 유난히 더운 건지, 아니면 ×0년 동안 안 먹던 더위를 갑자기 몰아서 먹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물먹은 화선지처럼 맥을 못 추고 있습니다아; 이거 토요일 낮에 결혼식 갈 때부터 해가 쨍쨍 느껴지는 게 좀 평소랑 다르게 느껴지더니, 제대로 안 먹고 나간 게 문제였던 게 아니라 진짜 더위라도 먹은 걸까요; 토요일 낮에 결혼식 다녀와서는 선풍기 앞에 늘어져 있었고; 밤에 약속 장소 갈 때도 한여름 에어컨 대비책 가디건도 없이 나가고; 일요일은...평소보다 텐션이 떨어지긴 해도 낮은 그럭저럭 넘겼는데, 밤부터는 끈적거리는 습도에 제정신을 못 차리고 거실에 나와 선풍기를 벗삼아 잤...orz 오늘은 오전에 일이 있어 연차 낸 김에 오후에는 놀려고 했는데, 뭔가 멍-하니 있다가 시간 다 가고, 저녁 먹고 잠시 누웠다가 끈적임에 깨 보니 이 시간. 어쩐지 억울해졌습니다. ㅜ_ㅜ (그래도 평일에 집에 있는 김에 펠리오는 새총으로 맞춰 봤지만) 펠리오 으으...응... 아야야야... 어랏? 또 만나다니 이런 우연이! ...아아, 펠리와 내가 사이가 좋더라는 소문은 나도 알고 있어 근데 그 소문 때문에 좀 곤란해 펠리는 물론 착하고 상냥하고, 직접 만든 도시락을 나한테 주기도 하지만, 뭐랄까... 아직 어린애야 나는 사나이의 가슴을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좀 어른스런 사랑을 해 보고 싶거든- ...직접 만든 도시락까지 받아먹었으면서, 이런 핑계나 대고 있다니. 펠리미가 걱정할 만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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