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전체
똑똑! 하루는 두시간 바다마을 이야기 Amnesiac void ALICE 네버엔딩 스토리 금빛바다 한 조각 - プリンセスチュチュ - 快傑ゾロ - 伝説の勇者 ダ·ガ―ン - HOUSE M.D. - Movie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같이 놀아요 꿈은 이루어진다?;;; 미분류 Now I am...
최근 등록된 덧글
'중요한 사람이나 중요한..
by 금빛바다 at 11/26 아니 그런 통제할 수 없는.. by 지그 at 11/26 아...음란물 신고했어요.. by 금빛바다 at 11/23 뭔일 있었나요? ;;; 전 원래.. by 티바 at 11/22 화면에 보이는 벽돌 무늬.. by 금빛바다 at 11/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
# by 금빛바다 | 2009/12/31 23:59 | 똑똑!
일단 내일 오전 업무 준비도 끝냈겠다, 퇴근을 해야 하는데 날이 추우니까 나가기가 싫어요. ㅜ_ㅜ 현관문에서 사무실 앞까지 Door to Door Service가 필요합니다! 추운 곳으로 나갈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이달 초에 본 영화 포스팅이나 하나.
* 시간 여행자의 아내 (The Time Traveler's Wife) 그러고 보니 오랜만에 본 로맨스 영화였군요. ▶ 경고, 지뢰밭
어느새 11월 말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 걸까요. 첫 주에 휴가 내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간신히 충전했던 배터리가 벌써 방전 기미를 보입니다. 아무래도 제때 충전을 안 해 줬더니 충전능력도 떨어진 듯...
*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퇴근하는데 그냥 가려니 집에 가면 뻗을 게 뻔하기에 기왕 늦은 거 끄적거려뒀던 영화 감상이나 정리해 올려 두고 가렵니다. ▶ 경고, 지뢰밭
언제나 그렇지만 월요일은 정신없군요. 지난주에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한 일, 이번 주에 새로이 해야 하는 일, 주말 동안 생긴 일 등등. 언제쯤 이런 것들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점심 시간 전에 잠깐 여유도 있겠다 좀 멍-한 김에 어제 하려다 안 하고 간 포스팅이나 슬쩍.
얼마씩 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있지 않아 몰랐는데 오지마을에 보낸 기부금이 제법 쌓였던 모양입니다. 펠리의 멘트가 바뀌었더라구요. 펠리 지금 오지마을에서는 작업 바지가 필요하다는 요청이 들어와 있어요 지금까지 작업 바지도 없었다니...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요청한 게 작업 바지라는 점에서 그동안 이렇게 급한 걸 안 하고 놀이공간이니 뭐니 하는 걸 했다는 게 좀 한심했는데... 신랄한 펠리미의 말에 현실을 알았습니다. 펠리미 최근에는 마을 사람들도 더욱 더 뻔뻔스러워져서 빈티지 청바지가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 ...작업복이 아니라 빈티지 청바지였던 겁니다...orz 끝까지 도와줄 게 아니라면 어설픈 도움의 손길은 뻗지 말라는 게 어디서 봤더라... 오지마을 기부의 끝은 어딜지 궁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금바)님! 우리 누나가 매형이랑 케이크 가게를 시작했어요! 달콤쌉싸름 케이크 가게 버터도 듬뿍 발라 준대요! 오지마을로부터
잘 놀고 들어와서, 잠깐만 밸리 돌아야지 했다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오공감의 추천 글들은 10월 말인가 업데이트하면서 마지막으로 본 설정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두보기'를 기본으로 해 뒀구요. 딱 보기에도 싸움판 글들은 무시하고 지나가지만 가끔 전체 목록 정도는 봤는데 오늘은 목록을 볼 필요도 없이 경악스러운 이미지가 늘어선 게 여기가 이글루스가 맞나 확인하게 하더이다. 그야말로 기겁해서 신고 버튼 연타. 다행히도 저 말고도 그런 분들이 계셨는지 바로 사라지긴 했지만, 그 사이 늘어난 저 파란 막대들은 뭐지;;;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해 동숲으로 떠납니다.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