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는 좋은 이야기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_<

이미지를 뭐로 할까 하다가 마침 We Rule에 New Years Castle이라는 그럴싸한 이름의 간판(...)이 생겼길래 그걸로.

About <다락방 한 구석에서> 똑똑!

TITLE : 다락방 한 구석에서
WEBMASTER : 금빛바다
URL : http://goldensea.egloos.com/

▶ 그리고 자세한 이야기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같이 놀아요

사실 올해는 블로그 쪽은 거의 신경을 못 쓰고 살아서 결산에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지만...
내년에는 좀 신경 써 볼까 싶어요.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금빛바다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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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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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0]

2011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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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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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글 통계[12]

 6 1 0 0 5 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246개)
20102010  20112011
 31 2 28 2 31 3 28 4 19 3 11 2 18 24 1 11 12 21 12 1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77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금빛바다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34,027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자주 등록한 태그가 없습니다.
내년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태그를 사용해 보세요.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영화(4회)|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
  2. 2위: 공연&전시(2회)|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평균연령 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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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덧글6개, 트랙백0개, 핑백0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지그 (3회)
  2. 2위:blitz고양이 (1회)
  3. 3위:엘러리퀸 (1회)
  4. 4위:티바 (1회)
내 이글루결산

Mon anniversaire

(블로그는 거의 방치해 두고 있습니다만, 살아 있어요;
이런 날만 슬쩍 나오기는 민망하니까 제목은 영어말고 불어로...하면 덜 민망할까요;)

아침부터 보내주시는 SMS 들,

작년의 포스팅의 덧글들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주변의 좋은 분들 덕에 기운을 얻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our Dragon) - Movies

이제 1년을 따라잡았네요. 작년 6월 극장에서 만난 투슬리스(toothless)는 정말로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나저나 포스팅을 하려고 포털에서 포스터를 검색했는데, 어째 그림이 낯설더라구요. 생각해 보니 극장에서 예고편 보고, 먼저 보고 온 친구에게 '네가 좋아할 영화야.'라는 이야기만 듣고 갔던지라 포스터고 뭐고 쳐다보지 않았던 듯.
(결말에 대한 미리니름 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our Dragon)
2010-06-11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8관

버크섬에 사는 바이킹의 중요한 사명 하나는 사나운 드래곤과의 싸움.
족장의 아들인 히컵은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그쪽의 성과는 영 시원찮습니다.
그런 히컵이 우연히 부상당한 어린 드래곤 투슬리스과 마주치고 친구가 되고, 바이킹과 드래곤 사이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이야기.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웠고, 스크린에 펼쳐지는 영상에 흥분했지만 다른 무엇보다 제각각 개성을 뽐내는 드래곤들이 귀여웠고, 다른 누구보다도 투슬리스가 사랑스러웠습니다. 사실 처음 투슬리스가 등장했을 때는 묘한 생김새에 '저게 귀엽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부상당한 투슬리스와 히컵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면서 '귀여워!'라고 바뀌더군요. 히컵이 투슬리스와 친해지면서 느꼈을 감동이 관객에게도 전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그저 사랑스럽고 귀엽기만한 건 아니라서, 최종 싸움으로 이어지는 부분과 특히 결말에서 히컵의 다리를 비춰줬을 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사실 라스트 보스가 오랜 갈등의 원인이었고 그 하나를 해결하는 것으로 모두가 평화로워진다는 내용이라 좀 단순한 느낌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할 여유를 두지 않는 가차없는 부분을 본 느낌.

어쨌거나, 굉장히 즐겁게 본 영화라서 2편을 만든다는 소식에 좀 귀가 솔깃하네요.

* 영화를 봤을 때 처음에는 정말 공들인 3D에 놀랐는데, 보는 동안 어느새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았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이 등장하고 실제 사물을 촬영한 영상이 3D로 나오는 것에 비해 애니메이션이라서 너무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아 '손해 보는구나' 생각했었어요.

※ 해당 포스팅에서 사용된 영화 포스터 이미지는 맥스무비(http://www.maxmovie.com)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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